<100년 쓰는 완벽 허리> 발간식 현장 대공개!

안녕하세요, 척추·관절의 새 길!
새길병원입니다.
봄기운이 완연하던 지난 3월 20일 금요일, 새길병원은 그 어느 때보다 따스한 온기로 가득했습니다.
바로 이대영 병원장님의 새로운 저서, 『100년 쓰는 완벽 허리』의 출간을 축하하며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기쁨을 나누는 소중한 자리가 마련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도서 출간의 의미를 넘어, 환자분들이 수술 없이도 건강한 허리를 유지하길 바라는 병원장님의 20년 진료 철학이 고스란히 담긴 결실이기에 우리 새길 가족 모두에게 더욱 특별한 날이었는데요. 그 행복했던 현장을 공유합니다!

[ 풍성한 케이터링으로 시작된 축제의 서막 ]
행사의 시작은 금강산도 식후경! 전 직원을 위해 정성껏 준비된 풍성한 케이터링 서비스가 문을 열었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속에서 행사장 분위기는 금세 화기애애해졌는데요.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웃음꽃을 피우며, 새길병원의 팀워크가 더욱 단단해지는 기분 좋은 시작이었습니다.

[ 환자를 향한 진심, 책으로 피어나다 ]
이어진 순서로 병원장님의 짧지만 울림 있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진료실에서 전하지 못했던 이야기들, 그리고 환자분들이 평상시 가장 궁금해하셨던 허리 건강의 핵심 노하우를 어떻게 책으로 이어지게 되었는지 들려주셨는데요. “병원을 찾기 전, 스스로 건강을 지키는 법을 알려주고 싶었다”라는 말씀에서 환자를 향한 깊은 애정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전 직원에게 전한 고마움의 선물! ]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병원장님이 직접 준비하신 ‘도서 증정식’이었습니다. 병원의 든든한 기둥인 의료진, 부서장님들과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는 새길병원의 모든 직원 한 분 한 분에게 병원장님이 직접 책을 전달해 주셨습니다. 함께 고생하는 동료들에게 가장 먼저 이 책을 선물하고 싶으셨다는 원장님의 따뜻한 배려 덕분에 현장은 박수와 환호가 끊이지 않았답니다.
[ 정성을 담아 장식한 ‘인기 폭발’ 사인회 ]
행사의 마무리는 병원장님의 친필 사인을 받을 수 있는 사인회가 장식했습니다. 한 분 한 분의 이름을 정성스럽게 적어주시며 격려와 감사의 메시지를 건네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는데요. 마지막까지 이어진 긴 줄에도 밝은 미소로 화답해 주신 병원장님 덕분에 모두가 책 한 권씩을 소중히 품에 안고 행복하게 행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 우리는 하나! 새길병원의 함께 그린 미래 ]
마지막으로 『100년 쓰는 완벽 허리』 책을 손에 든 전 직원이 모여 단체 사진을 남겼습니다. 환자분들의 ‘100년 허리’를 책임지겠다는 다짐과 병원장님의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하는 마음이 사진 속에 고스란히 담겼는데요.
새길병원은 앞으로도 이 책에 담긴 진심을 이어받아, 환자분들께서 건강한 일상을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진료하겠습니다.
새길병원 이대영 병원장님의 『100년 쓰는 완벽 허리』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보실 수 있으며,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상담/문의 1522-0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