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뼈, 내 관절을 지키는
가장 새로운 길
뼈와 관절을 최대한 보존하는 수술과 재활로, 환자가 '100년 쓰는 몸'을 목표로 진료합니다.
두 번의 '처음' — 하나의 철학
척추관협착증 수술은 수십 년 동안 뼈를 깎는 일이었습니다.
허리 재활은 수십 년 동안 근력을 훈련하고 동작을 금지하는 일이었습니다.
두 가지 모두, 한 의사의 손에서 다른 길로 바뀌었습니다.
척추관 감압에서 골절제를 전제로 삼지 않는 감압술 계열. 오래 당연한 절차로 여겨져 온 뼈 절제의 전제에 "반드시 그래야 하는가"를 물은 수술 철학.
근력 강화와 금지 목록에 의존하지 않는 코어 인지 재활 프로토콜. 환자의 의지력이 아니라 잠든 자동 안정화 회로를 감각을 통해 다시 켜는 접근.
두 편의 논문은 동일 인물이 썼고, 그 사람이 새길병원의 수술실과 재활실을 동시에 지휘합니다.
수술은 구조를 지키고, 재활은 지각을 되살립니다.
한 사람이 같은 철학으로 설계한 수술과 재활 — 이것이 새길병원이 걸어온 길입니다.
출판 및 미디어
NOLD 수술과 재활을 뒷받침하는 책, 유튜브, 추가 논문
— 진료실에서 다 전할 수 없는 것들을 공개합니다.
"환자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의사는 더 많이 공개해야 한다"
— 병원 운영의 기본 원칙
운영 진료과
단일 건물(지하 1층~지상 10층) 내 협진 시스템
왜, 새길병원인가
진료의 속도보다 환자의 회복을 먼저 생각합니다.
저희가 지켜온 세 가지 원칙을 소개합니다.
골절제 없는 척추 감압술 — NOLD
이대영 병원장이 학술적으로 정립한 NOLD(비골절제 요추 감압술)는 척추뼈를 깎지 않고 신경 압박의 원인만 정교하게 제거하는 접근입니다. Asian Spine Journal 2024·2025 원저 게재로 학술적 정립을 마쳤으며, 유합술(나사 고정) 회피를 지향합니다.
NOLD 수술법 상세 보기진단-수술-재활, 한 건물에서
지하 1층부터 지상 10층까지. 정형외과·영상의학과·내과·마취통증의학과·재활관리센터가 협진하며, 전원 없이 단절 없는 회복을 설계합니다.
임상과 학술이 함께 증명
영등포 10년이상의 진료 경험에 더해, 척추 내시경 수술 데이터와 SCI급 국제 논문, 국제 학술지 피어리뷰가 새길병원의 치료 근거를 뒷받침합니다.
언론 속 새길
중앙일보·조선일보·동아일보 등 국내 주요 언론이 주목한 새길병원의 진료 철학과 성과입니다.
영등포시장역 도보 1분
새길병원에서 만나요.
5호선 영등포시장역 4번출구에서 100m,
1호선 영등포역에서 도보 2분. 외래 4시간 무료주차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