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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길병원 이규평 원장 중앙일보 언론 보도

안녕하세요, 척추·관절의 새길 새길병원입니다.
봄철 마라톤 시즌을 앞두고 국내 대표 언론사
‘중앙일보’ 취재진이 직접 새길병원을 찾아주셨습니다!
전국 러너들의 고질병, ‘러닝 부상’의 해답을 찾기 위해 새길병원 정형외과 이규평 원장님을 직접 인터뷰하셨는데요.
의사이자 찐 러너인 원장님이 중앙일보를 통해 밝힌 러닝 통증의 숨은 주범은 무엇일까요?

[ 중앙일보가 주목한 핵심 포인트! ]
“무릎이 아프다고 무릎만 보면 안 됩니다.
진짜 문제는 무너진 ‘하체 정렬’에 있습니다.”
골반을 잡아주는 중둔근 약화, 평발이나 발 아치 무너짐 등이
무릎 궤도를 벗어나게 만들어 통증(슬개대퇴 통증 증후군, 장경인대 증후군)을 유발한다는 사실!

중앙일보도 귀 기울인 ‘발-무릎-고관절 전체 정렬 치료법’과 건강한 러닝을 위한 꿀팁!
2월 23일 월요일, 중앙일보 기사 또는 프로필 링크에서 자세한 인터뷰를 확인해 보세요.
기사 원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651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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